
티스토리 배너 아래에 테터툴 배너와 이올린 배너를 넣어보자! 물론 원하는 배너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모두 넣을 수 있다.
우선 플러그인을 설치해보자 [관리자] -> [플러그인] -> [블로그 꾸미기] 로 가보면 배너출력 | 테터엔프렌즈 라고 되어있는곳이 있다.
상태를 사용중으로 바꾼다.

[스킨] -> [사이드바]로 가면, 그림과 같이 추가 가능한 플러그인에 이미지배너와 코드배너가 들어가 있다.

사이드바로 드래그해서 옴겨서 사용할 수 있고, 계속 해서 생성할 수 있다. 직접코드 방식에 비해 편하다. 필자는 이 두가지를 다 만들어 보았다.

만들기전에 내 블로그의 이미지가 어디에 저장되어 있는지 우선 알아야 한다. 블로그에서 RSS를 선택해서 속성을 보고 위치값의 주소를 선택해서 복사하자.
이미지 배너의 사용방법이다. 이미지 경로에 배너의 경로(필자는 URL주소를 사용하였다. 절대경로를 입력했을때, 웹에서 보여지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이전에 RSS 이미지 주소를 복사했던것을 붙여 넣고, '파일경로/그림파일명.확장자' 부분을 자신의 파일 이름으로 고친다.)를, 타켓 경로에 홈페이지의 경로를 각각 넣어서 사용한다.
코드 배너의 사용방법이다. HTML 코드 에 배너의 HTML 코드를 직접 입력해서 넣어서 사용하는 거다. 이건 왠지 직접코딩하는 방법이랑 비슷하다. 필자가 쓰는 태그를 넣어두었으니 고쳐서 사용하면 된다.
<!-- 이올린 로고(가운데 정렬) --><div style="text-align:center;" ><a href="http://www.eolin.com" style="margin-bottom:4px; display:block;"><img src="파일경로/그림파일명.확장자" alt="이올린" /></a></div>

그림과 같이 배너 안에 그림이 들어가 있는것을 볼 수 있다. 직접코딩 방법하고 틀린것은 편집기능이 있어서 바로 수정 할 수 있다는 거다. 그리고, 이미지가 가운데 정렬이 안되고. 왼쪽으로 붙어있다. 뭐 이건... 그냥 얘교로 봐주자 ㅡㅡ;; 이제 블로그로 돌아가서 확인해보자 적용이 되는가?

자! 적용이 되었다. 위의 그림은 필자가 코드배너를 통해서 얻은 결과이다. 배너를 가운데로 정렬 시켜서 사용할려면, 필자처럼 코드배너를 사용해서 넣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