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PRISON BREAK - 에피소드 22부작

스   :
제작사 : 20세기 FOX TV (2005년)
제작 : 프레드 가버, 그렉 야이타네스 외

줄거리 :
프리즌 브레이크는 영화 ‘쇼생크 탈출’의 희망과 우정, ‘더록’에서 느낄 수 있었던 팽팽한 긴장감과
스펙타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TV 시리즈이다. 구조학에 탁월한 주인공 마이클 스코필드는 부통령 동생 살인 누명을 쓰고 사형의 위기에 처한 형을 탈옥시키기 위해 전체에 교도소의 지도를 문신으로 새기고 의도적으로 은행강도를 저질러 형이 있는 감옥에 수감된다. 기발한 줄거리와 흥미 넘치는 탈옥계획, 수 많은 난관들을 극복해가는 이야기들이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을 더한다. 국내에서도 이미 열혈 마니아가 다수 형성되어 있는 기대작으로, 미국 방영 당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해 13회 방송 예정이던 프로그램이 22회로 연장되기도 했다. 또한, X-3, 러시아워, 레드 드래곤 등을 감독한 브렛 레트너가 파일럿을 제작했을 뿐 아니라 제작자로 참여했다.

국내 방송을 담당했던 캐치온의 프로그램 소개부분을 그대로 옴겨왔더니 뭔가 좀 부족한 듯 싶다. 다른 방송사의 소개 페이지는 꽤? 알차게 소개란을 만들었는데 캐치온의 소개 페이지는 좀 성의 없어보인다랄까...

출 처 :
       http://www.onmoviestyle.co.kr/series/skin_01.asp?os_seq=13
       http://www.fox.com/prisonbreak/

평   가 : ★★★★
<프리즌 브레이크>는 프렌즈, 슈퍼네츄널 등을 거치며, 한참 미국드라마의 재미를 보기 시작하면서 보게된 드라마이다. 필자가 이 드라마를 접했을 당시에는 그다지 많은 블로거나, 네티즌에 알려져 있지는 않았지만, <프리즌 브레이크>의 리뷰를 쓰는 지금은 많은 블로거 또는 네티즌들이 한번쯤은 다 봤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이다.

<프리즌 브레이크>는 현재 시즌2가 한참 방영중이다. 물론 보신분들 꽤 많을거라고 믿는다 왜? 시즌1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후편인 시즌2가 인기가 없다면, 이상하지 않겠는가? 필자는 아직 시즌2를 보지 못했다. 이유는 한국사람 특유의 조급증이랄까? 조급증인데 왜 못보냐 하겠지만, 필자는 한번 보면 끝장을 봐야하는 사람이기에 시즌이 완료되기 전에는 절대로? 보지를 않는다. 물론 한국드라마는 예외다, 우리나라 드라마는 TV에서 언제든지 재방을 하기 때문에 안볼래야 안볼 수 가 없는 그런 시스템이다.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1는 웬트위스 밀러(마이클 스코필드 역)의 형(도미닉 퍼셀(링컨 버로우 역))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사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가게되자, 웬트위스 밀러가 형을 구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면서 시작한다. 교도서로 들어가는데에 성공한 웬트위스 밀러의 계획은, 교도서 내부의 다양한 상황이 전개되며, 달라지게 된다.

<프리즌 브레이크>는 교도소내의 복잡한 상황설정, 주변인물과의 갈등 그리고 그들과의 협력등의 과정을 보여준다. 그 과정을 주인공의 입장에서 보여주기에 이 드라마를 보는 내내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드라마를 보는 동안 빠른 전개와 액션, 그리고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은 감독의 특색있는 연출과 함께 이 드라마에 몰입하게 하는 핵심이 됐고, 필자도 드라마를 보는 내내 손에 땀을 흘리면서 봤다. 여자친구가 있는신 분은 이 드라마를 추천하거나 같이 볼것을 필자는 권하고 싶다. 왜냐고? 드라마의 긴장감으로 인해 여자친구의 손을 오랬동안 꼬~옥~ 붙잡고 드라마를 볼수 있으며, 여성분들의 이상형인 바로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인공인 마이클 스코필드가 나오기 때문이다. 아마 주인공때문에 욕은 먹지 않을 거라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많은 여성분들의 이상형은 아닐 수 있으나 잘생기고 멋진 남성를 싫어하는 여성분은 없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y FOX -


본문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모든 이미지의 권리는[FOX]에 있습니다.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 34 다음